레이 커즈와일은 최소 이미 35년 전부터


미래 분석 다 끝내고


지금의 특이점 이론, 개념 정립 전부 다 끝냄




특이점이 온다 나온게 2005년 이지만


그전부터 80년대 90년대에 지적기계의시대, 영적기계의시대 책씀




지금에야 손정의, 일론머스크 같은 넘들이 낌새 맡고


너도나도 특이점 거리면서 밥숟가락 얹는데




레커는 20~30대 시절부터 특이점 생각해왔고


35년 전부터 책이나 강연을 통해 현재 특슬람들에게 익숙한


AGI, 초인공지능, 생물학 초월, 나노로봇, 완몰가 같은 미래 시나리오를 구체적으로 예측한거


2029년 AGI 예측도 그때 나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