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생긴지 엄청난 시간이 지난 이시점 2020년 어쩌면 우린 원시시대나 다름없는 세상에 태어났을지도 모른다. 


솔직히 전쟁만 안나고 소행성 충돌만 나지않는다면 문명은 2100은 불사하고 999999년뒤에도 있을거다...


한 100년만 뒤에 태어났으면 어떤 세상이 었을까..


30~40년뒤는 예상이 되는데 200년 뒤는 상상이 안된다..


과연 행복이란 뭘까.


하고 싶은거하는인생이 행복한 걸까. 일하지않고 돈을버는게 행복한걸까..

아니면 일을하면서 성취감을 느끼는게 행복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