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생긴지 엄청난 시간이 지난 이시점 2020년 어쩌면 우린 원시시대나 다름없는 세상에 태어났을지도 모른다.
솔직히 전쟁만 안나고 소행성 충돌만 나지않는다면 문명은 2100은 불사하고 999999년뒤에도 있을거다...
한 100년만 뒤에 태어났으면 어떤 세상이 었을까..
30~40년뒤는 예상이 되는데 200년 뒤는 상상이 안된다..
과연 행복이란 뭘까.
하고 싶은거하는인생이 행복한 걸까. 일하지않고 돈을버는게 행복한걸까..
아니면 일을하면서 성취감을 느끼는게 행복한걸까..
나도 지금이 바로 인류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 함 만약 특이점이 늦게 온다면 어차피 인류 전체가 멸망할 확률이 높고 제 때 온다면 인류의 진정한 시작을 볼 수 있게 되겠지
초인공지능이 30년안에 나오는데 니가 무슨수로 40년후를 예상함
니주제에 뭐라고 30년뒤를 예상함? 똘빡이는 아가리닫아라 냄새난다.
솔직히 현실이 시뮬레이션 같은 이유중에 하나도 내가 태어난 시점이 이 좆같이 애매한시점이라는거임 지구를 탐험하기엔 너무 늦고 우주를 탐험하기엔 너무 일찍이다라는 말도 있잖아? 물론 시뮬레이션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닌데 가끔 그런 생각 드는 이유가 이거.. ㅋㅋ 걍 안태어났으면 베스트고 기왕 태어날꺼면 그냥 진짜 존나 미래에 태어났으면 어떨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