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인데

갑자기 아버지가 와서 대화좀 하자고 그래서 갔는데.

자동화 걱정하더라.

말하시길 앞으로 직업 자동화되면 끝장난다고 공장쪽은 가면안된다고 진지하게 말하시더라.



내가 특이점 오면 다 좋아질거라고 걱정하지말라고 부드럽게 말했는데.


나보고 심하게 화내면서 대학도 간놈이 왜이리 멍청하냐면서 특이점 와서 잘되는건 컴퓨터 인공지능 간 사람이지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굶는다고.

특이점 좋다고 하는것들은 모두 기업가들이라고 돈주고 로비하는거라고.


그래서 내가 왜 갑자기 와서 그러시냐고 무슨 문제 생기셨나고 하니까


아버지 일하는 회사에서 자동화 작업한다고 10명정도 짤랐다고

원래 단순 반복하는 업무긴 해서 자동화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급작스럽게 빨리 올줄은 몰랐다고 그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