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TPIVUHKbR6I


물론 국내에서 진행한 대회



과정


1. 기존 설명서를 학습하여 어느정도 의자를 조립은 할 수는 있으나 마무리 작업에서는 인간의 개입이 아직까지 필요하다


2. 의자를 자유자제로 뒤집거나 세우는 작업은 로봇이 아닌, 구조물을 추가하거나 작업대가 움직이는 방식으로 대신해야한다.

=> 즉 로봇이 알아서 조립물을 컨트롤 할 수는 없고 조립 그 자체만 어느정도 하는 모습


3. 기존에 없던 새로운 설명서(변수)와 약간 조립방식이 변형된 의자를 가지고 실험을 진행 했음

(ai가 새로운 상황을 대체할 수 있느냐 없느냐 테스트)


4. 이전 보다 사람의 개입이 증가하고 조립도중 로봇이 부품을 쳐서 훼손시키는 경우 발생함



결론


인공지능 로봇이 어느정도까지는 작업을 진행할 수는 있지만, 까다로운 작업에서는 아직까지는 인간의 개입이 필요하다.




간단한 의자를 조립하는 과정에서도 완전히 로봇이 대체할 수 없다.

그러므로 이보다 훨씬 복잡한 공정 과정에서의 작업을 로봇이 완전히 대체하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