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man은 이 기술이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말합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정보에 대한 접근을 민주화하는 데 있어서 AGI는 인류가 발명한 가장 강력한 기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지능의 비용과 지능의 평등, 비용은 낮아지고 품질은 많이 높아지며, 그걸로 사람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세상은 아주 다르다”고 말했다. 그것은 공상과학이 오랫동안 우리에게 약속해 온 세상이고, 처음으로 그것이 어떤 모습일지 볼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사람들이 평소에 접근하기 힘들었던 분야를 ai로 모두다 접근이 가능하고 그 수준이
인간전문가 이상으로 가능해 질테니 누구나 다 하고 싶은걸 하게 되는 세상이 오고 있음
사람들이 평소에 접근하기 힘들었던 분야를 ai로 모두다 접근이 가능하고 그 수준이
인간전문가 이상으로 가능해 질테니 누구나 다 하고 싶은걸 하게 되는 세상이 오고 있음
나도 모두가 창작가가 되는 세상이 올거라 생각함
알트만도 GPT4는 3.5에 비해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었지만 그뿐이라고 했던 거 같음. 근데 5부터는 수십가지 일을 할 수 있다고 했는데....그게 언어작업 수십가지를 말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수십가지 분야의 일을 할 수 있다는 발언이었다면?? 즉 GPT로 음악도 만들고, 작곡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웹툰도 그리고, 기타등등을 할 수 있다면? 모두가 창작을 하니까 창작의 대가는 적을거고. 생산성은 올라가니까....UBI 밖에 안 떠오르긴 해. 바란다기보다 자연스러운 사고인듯. 그리고 그런 시대가 일단 지금 경쟁이 극에 다다른 시대에서 볼 땐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맥락상 수십가지분야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