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민 간다쳐도 거기서 먹고 살 수 있어야 하고 이민 준비를 하는 기간만해도 몇년은 거뜬히 걸리는데(당장 언어장벽은 어떡할거)
영미권은 기술 발전 속도가 어마무시해서 언제 어마어마한게 나와서 인간 노동을 대체할지 모르고
그나마 영미권 다음 차선책인 일본은 한국보다 '상대적 선녀' 일 뿐인거지 거기도 인구감소 문제는 해결 못하고 있는 나라라(작년만 해도 인구 80만이나 줄었다고 함ㄷㄷ) 틀딱 설거지 하기 싫다고 가봤자 국적만 바뀔 뿐 틀딱들 설거지해주는건 그닥 변함이 없음
그냥 한국에 대한 감정여부를 떠나서 어딜 나가도 할게 없다는게 문제ㅋㅋㅋ
부자 되서 나가는 수 밖에 없다
제목은 이민 준비 했을 때를 가정했는데 글 내용은 이민 준비가 하나도 안된상황만 나열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