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100억은 커녕 100만원도 없어서 빌빌거리는 사람인데
특갤에서 "뇌를 개조해야.. 도파민이... 무한..." 이러는거 보면 좀 짠
아니 100억이랑 아직 확실치 않은 특이점중에 100억을 고를수도 있는거지
뭔 "고작 100억" ㅋㅋㅋㅋ
저런애는 집에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니까 현실을 모르는거지
막상 혼자 밖에서 살라그러면 읔엨 거릴듯
특갤에서 "뇌를 개조해야.. 도파민이... 무한..." 이러는거 보면 좀 짠
아니 100억이랑 아직 확실치 않은 특이점중에 100억을 고를수도 있는거지
뭔 "고작 100억" ㅋㅋㅋㅋ
저런애는 집에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니까 현실을 모르는거지
막상 혼자 밖에서 살라그러면 읔엨 거릴듯
올지말지 모르는 특이점 기다리기 vs 100억이면 후자 고를수도 있긴한데 특이점 vs 100억이면 특이점이 온다는거잖아 이러면 전자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