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도 시한부,아프신분들 있으신데 그분들이 마약성진통제나 약으로 버티고있잖아?
그거먹는다고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것도 아니고 고통의 강도가 0으로 되는것도 아닌데
그럴거면 차라리 무고통(Cipa :선천성무고통증)인 약이나 그런 시술을 개발하는 것도 나쁘지않다고 보는데 이건 현재 연구하고있는거임?
CRPS(복합통증부위증후군)과 반대인 병이라 유툽에서 그 두질병가진 사람들을 각각 보여줬는데
CRPS는 존나 하루하루 아프고 생활도 못하고 지옥이던데 시파병은 일상생활도 ㅈㄹ 잘하고 아픔도 못느낌,단 수명이 30?40?였던듯.
지금당장 역노화가 오는것도 아니니 무고통치료제나 빨리 개발돼서 당장 쓸수있음 좋겠다.
쉬운일이 아님 신경 세포를 죽이면서도 통각만 무뎌지게 해야되는데 그게 그렇게 쉬웠으면 벌써 했겠지
ㅅㅂ 그럼 역노화가 더 쉬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