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너무 성급했다
하다못해 1년만 더 늦었어도 좋았을거같음
현재 국민은행 기술력으로 이전과 같은 서비스를 하는게 가능할거라고 생각되지 않음. 다른 은행도 마찬가지고 근데 한 곳이 선례를 남기면 다른 곳도 도입 할 수 있음.
현재 과도기에 대한 대책이 전혀없어서 해고당한 분들이 이후 일자리를 잘 찾을지 모르겠음
그리고 이번 해고가 말하는건 신규채용이 없다는 말과 같지...

이제 막 범용시스템에 대한 윤곽이 보이는데 조금만 더 기다렸으면 좋았겠다 라는게 내 생각임
근데 이미 일은 벌어졌으니까 최대한 자기 능력을 늘리던지 해서 버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