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달라도 뭔가 공통적인 걸 찾아서 하는건가?
아니면 AI가 실시간으로 자동 매핑하면서 개개인 맞춤형으로 하는건가?
그리고 매트릭스처럼 온라인으로 하려면 같은 느낌을 주는 신호를 각자에게 계속 쏴주면서 온라인에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거임??
다 달라도 뭔가 공통적인 걸 찾아서 하는건가?
아니면 AI가 실시간으로 자동 매핑하면서 개개인 맞춤형으로 하는건가?
그리고 매트릭스처럼 온라인으로 하려면 같은 느낌을 주는 신호를 각자에게 계속 쏴주면서 온라인에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거임??
약간 mri와 비슷하게 보면 될듯. mri도 뇌 매핑하는거니
인체도 다 똑같진 않은데 치료하잖아
인간의 뇌에 실용적으로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의 차이만 있다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개인 맞춤형으로 세팅된 장비를 쓰는 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