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해방 마렵다.

간만에 애들 옛날 사진이랑 동영상 봤는데 왜 이리 서글프냐

시간은 속절없이 흐르고 돌아보니 아이들은 쑥 커있다.

커가는게 아쉽게 느껴진다. 더 많이 놀아주고 싶은데

개 줮가튼 먹고사니즘이 날 압박하네.

여러가지 사정이 겹쳐서 무리하게 사업 시작한 여파도 있고.

이런게 팔자려나...

노동해방 마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