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커넥톰 1980년대 완성 - 예쁜꼬마선충
뇌는 따로 없고 뉴런 세포 300 개 / (몸통 전체 세포 1090개) 정도의 규모
2023년 3월에 완성 - 초파리 (약 12년 - 2011년 프로젝트 시작)
초파리 뉴런 개수는 3016 개 / (시냅스 54만개) 정도의 규모
단순히 꼬마선형충 과 초파리 규모만 놓고 보자면 순수 뉴런 개수는 약 10배 차이 / 몸통 전체를 쳐줬을 때는 3배 정도 차이가 난다.
2023년에 12월 완성 - 생쥐
뉴런 개수만 약 3200만 개의 규모로 초파리 시냅스 개수보다 훨씬 많다.
단순히 초파리 와 생쥐 규모만 놓고 보자면 순수 뉴런 개수는 약 10000배 차이를 보여준다
2027년에 완성 예정 - 사람
뉴런 개수만 약 860 억개 규모로 사실상 커넥톰 프로젝트의 궁극적인 목표이자 도착지이다.
단순히 생쥐 와 사람 규모만 놓고 보자면 순수 뉴런 개수는 약 2687배 차이를 보여준다
초파리 -> 생쥐 (1만배) 로 넘어갈 때 보다 생쥐 -> 사람 (2687배) 으로 넘어갈 때가 규모 차이가 적게 난다.
이건 단순히 비교일 뿐이고 말장난 아니냐?
초파리 하고 생쥐의 규모 차이가 아무리 많이 난다고 하더라도 사람 커넥톰에 비해 소규모이고
어떻게 수백억 단위가 수천만의 단위하고 같을 수 있느냐?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마무리로 2023년 초 쯤에 초파리 커넥톰이 최초로 완성되고 업계 현#직자들이 보인 반응을 올리고 마무리 하겠다
2023년 3월/ 초파리 커넥톰 완성 후 반응 - 이 분야의 전문가들은 "생쥐"의 뇌 지도도 조차도 가까운 미래에 완성되기 어렵다
2023년 12월 / 생쥐 커넥톰 완성
2027년 사람 뇌지도 완성 예정
게놈 프로젝트가 그렇잖아. 처음 시작했을 때 진짜 느려서 21세기가 지나도 게놈 분석 못한다고 했지만 21세기 초반때 전부 다 분석했지
개놈 프로젝트를 예로 들면 프로젝트 완료 후에도 제대로 된 유전공학 기술이 나오기까지 20년 가까이 걸렸던 거 때문에 오히려 불안한데
그리고 공식적인 게놈프로젝트 종료는 예전이지만 그때 인간 유전체 전부를 목표로 한 건 아니라서 진짜 최종적으로 모든 게놈에 대해 해석이 완료된 건 최근임
"우리생애에 완성을 보긴 어려울 것"
그놈의 전문가 ㅋㅋㅋ
근데 꼬마선충하고 생쥐하고 뇌지도 분석 수준이 같은게 아니라고 어디서 봤는데 그러 완전히 동치 비교는 하면 안되는거 아님?
우택 게이야... 9개월시치
쥐랑 초파리는 냉동해서 편썰수 있는데 사람은 그러질 못하잖아
사람한테 안전한 방식으로만 신경망 탐구해야 할텐데 원숭이까지는 쉬워보여도 사람은 다른문제일듯
긍가 그런데 not휴먼 동물마냥 접근성이 좋지는 않을듯 ㅋㅋ 샘플로 실험 한번 한다고 결과가 뚝딱 나오는게 아니니
인공지능 툴이 점점 발전하면 뭐 금방하겠지 문제는 그 결과물이 정말로 유용할까라는점? 게놈지도도 기대한거에 비해서 성과가 안나왔잖아
인간 커넥톰 25년 초 본다 ㅋㅋ
저게 다 부두술 비슷한거 아닐까
"힝 난 못하갯서 깨줘 제발"
30년대 완몰가는 가능하다
정보게이야 이글좀 퍼갈께
좆문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