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선 장염이라고 결론 내렸다이게 현대 의학의 현실이다위가 쥐어짜는 고통을 느껴도 의사입장에선 이거하나 못보는거다그리고 통증도 아파뒤지겠는데 진통제를 한 2시간은 맞아야 그나마 참을 수 있을 정도가 되더라언제쯤 정확하게 진료하고 한방에 낫게될까특이점이 절실한 하루였다
ㄹㅇ 아파보고 병원 다니면서 느끼는게 의학혁명이 절실하다는 거임. 영화 엘리시움처럼 침대에 누우면 한방에 병 싹 고쳐지는 그러 기술이 필요함
ㅇㅈ - dc App
아프게 되면 의대라는게 공부하는게 되게 빡센거에 비해서 실제로 현대의학이 할 수 있는게 굉장히 한정적이라고 느낌 (수술 이런건 그나마 나은 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