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병제 전환 이후에는 더이상 병역의 의무를 필히 이행할 필요가 없듯이


마찬가지로 노동해방 이후 사회는 더이상 생존.생계를 위한 노동을 할필요가 없어짐.


그래서 난 노동해방 이후 사회는 군대로 치면 모병제와 성격이 유사하다고 봄.


징병제가 남자라면 반드시 군대에 가야한다는 선입견이 존재했듯이


노동해방 이전 사회 역시 사람은 태어나면 반드시 취업을 해야한다는 선입견이 존재한것도 판박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