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를 '다른 이의 삶'을 살아보기 위해서 쓰는건 그렇게 재밌을 것 같진 않음.
메이즈러너급의 방탈출을 해본다던가
각 시대별 주요사건을 옆에서 지켜보는게 더 재밌을 것 같음.
'강제로'
'강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