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의 심연이 해준 얘기고 나도 기사 찾아보며 알게 된 내용.
1. 뇌지도로 뇌 신경, 시냅스 알아내는 거 가능.
2. 근데 시냅스간 어떤 강도, 어떤 물질로 연결 되는지 알아내는 거 불가능.
뇌 신경이 연결될 때, 전기 자극 + 수천 가지 화학 물질 + 호르몬을 통해 정보 전달 함.
전기 세기는 어느 정돈가?
화학 물질과 호르몬은 어떤 종류인가?
화학 물질과 호르몬의 양은 어느 정도인가?
등을 알아내는게 핵심임.
근데 이걸 어떻게 알아내냐? 살아 있는 인간 뇌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인데.
그래서 누멘타라는 기업이 2040년까지 뇌 연결 강도 알아내겠다고 했고
여기에 투자한 기업들도 어마어마하긴 한데 될지 안될지는 2040년에 까봐야 암.
고로 현재 생쥐 새끼 뇌 지도는 크게 의미 없다.
인간 뇌지도도 마찬가지임, 죽은 뇌 슬라이스 쳐서 연구 해봤자.
전기, 화학 신호 강도 못 알아 내면 그냥 뇌 표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곁다리로 게놈지도 얘기해 봄.
당시에는 그게 큰 의미 있었지만
요즘 와선 게놈지도 보단 유전자간 복잡한 상호작용이 핵심이란게 중론임.
유전자 상호작용으로 발현되는 수십억, 그 이상의 단백질과 그 형태, 기전등을 알아 내야 하는데
그건 게놈지도로 알 수 없는 부분임.
그니까 벌써부터 근들갑 떨지 말고, 그냥 가만히 있자.
저건 큰 발견일 수 있지만, 서울 부산 가는 날에 이제 겨우,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 키는 수준까지 온 거.
세수하고, 옷 입고, 신발신고, 집 밖을 나서지도 않은 상태임.
어차피 gpt, 제미나이 있어서 걱정 안됨ㅋㅋ
자 agi 해주세요
역시 모든건 agi가 있어야...
친절한 설명 ㄳㄳ
요즘 와선 게놈지도 보단 유전자간 복잡한 상호작용이 핵심이란게 중론임. 이게 그 유명한 장뇌축 이론인가
그러니까 도로는 알아냈는데 무슨차가 얼마나 어떻게 다니는지를 모른다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