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설명을 해줄께 어떠한 기술이 생겼을 때 초기는 기득권이 누리는게 맞긴하다 근데 그건 구시대적인 발상이고 어느정도의 agi가 나오게 된다면 현시대는 구석기시대라고 느낄 만큼의 발전이 있을꺼야

많이 들어 봤을꺼야 진보된 과학은 마법과도 같다 이게 어떤 의미냐 남의 의지에 반하지 않는이상(노예라던가 상대방을 조정한다던가 가능은 하겠지만 허용치 않지) 모든게 가능해진다는거다 굳이 완몰가가 아니더라도 단적인 예를 들자면 인간은 전기적 신호로 움직이는 생체로봇과도 같아 인간의 몸에 생성되는 전기적 신호를 분석하고 만들 수 있다면 너의 앞에 연예인이 있다는 신호를 너한테 쏴서 진짜처럼 보이게 할 수 있다 너에게 나를 따르고 내 명령에 복종하게 하는 신호를 쏴서 그렇게 만들 수도 있다는건데

세상(진리?)은 생각보다 어려운 시스템이 아니야 그걸 활용 할 기술력이 없을 뿐 그 모든걸 하게 해주는 메인 기술 3가지 ai, 양자컴퓨터(예상2035), 핵융합발전(예상2040) 뒤의 2개는 아직 인간의 지능으로는 시간이 걸리지만 ai가 해결해줄거기 때문에 시간은 땡겨 질거다 저 3개가 제대로 된 능력으로 활용이 된다면 기존의 모든 시스템 모든 기득권 모든 가치들은 의미가 없어지게 되기 때문에 기득권이 누리니 어쩌니가 헛소리인거야

지금 지구의 메인 프레임은 에너지야 모든게 에너지로 귀결되지 너가 끄는 차 너가 쓰는 전기 음식물 기업에서 원하는 너의 노동력 기업이 추구하는 돈 그 자체들의 피라미드의  최상위가 에너지인데 그 에너지가 핵융합발전으로 프리가 된다 모든 돈의 가치가 무의미해지는 시작이고 그 무한에 가까운 에너지를 사용해 인간 같은 로봇이 나온다면 그 때가 이제 유토피아의 시작이다 거기에 더해 무한지능 ai의 사고력을 펼치게 해줄 양자컴퓨터가 있다면 너가 원하는 모든게 가능해질꺼야

나만의 현실같은 가상우주를 만들어줘상온 ㅊ전도체 만들어줘 말 한마디면 만들어질꺼고 사람들이 자세히 모르는게 상온ㅊ전도체는 앙자컴퓨터 asi를 뛰어넘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 인간보다 양자컴 agi가 더 빨리 상온ㅊ전도체를 만들어주겠지만 상온ㅊ전도체가 있다면 너가 쓰는 핸드폰이 슈퍼컴보다 빨라진다는거고 막말로 제로백 0.00001초의 전기차도 만들 수 있다는거고 거진 광속에 가까운 우주선 등등 저항으로 인한 열의 제한을 해제시켜주는거라 세상의 치트키가 되는 아이템이다

근데 이 모든게 가능한 시대가 코앞이라는거야 이걸 아무리 말해도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해 무지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어있기 때문에 기득권이 어쩌니 우리시대에는 안오는게 어쩌니 그런 소리들을 하는거야 귀찮아서 대충 짧게 썼지만 곧 기득권이고 나발이고 모든 가치가 0에 수렴하고 원하는게 가능한 시대가 올꺼야

어떤 친구가 ai가 그렇게 발전할 가능성이 있냐라고 해서 추가하자면 ai는 생각보다 엄청난 물건이 아니야 agi가 인간의 지능보다 낫다라고 하는데 지능의 기준부터 좀 다르지 인간도 대단한게 아니고 기억을 저장하고 다시 꺼내써서 발전한거야 이게 여타 다른 동물들과 다른 점이지 기억의 용량
ai도 기억의 용량의 차이인데 파라미터라고 하지? 이 수치가 높을 수록 지능이 높다고 봐야하지 이게 무슨 말이냐 그냥 기억(데이터)를 때려넣고 그 기억을 빨리 찾고 꺼내쓰는 하드웨어가 받쳐지면 된다는 얘기야
창의성 얘기 하는 친구도 있겠지만 창의성이란것도 문제 해결의 방법을 찾는 방식의 단어지 이미 ai도 하고 있다  어떤 기능을 어떻게 작동하는 뭘 만들고 싶어 만들어줘 하면 지금 ai도 자기만의 방식으로 찾아서 만들어준다 거기에 지구의 물리엔진과 여러 수학식을 넣어둔 높은 수준의 하드웨어와 많은 데이터를 가진 그게 agi asi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