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시대에 대학이 필요없어져서 대학 자체가 사라질거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특이점 시대에 대학이 사라질려면 대학의 흔적 자체를 아예 없애고
역사서에서도 대학이라는게 아예 없었다는 식으로 대학의 존재를 싹다 말소시키고
기존의 대학학위 취득자들도 학위기록 싹다 말소해야 하는데 그게 쉽겠어??
즉 중국 문혁급 이상의 기록말소가 필요한데 그게 쉽지않잖아...
대학기록 존재의 말소는 서울대.연고대든 카이스트던 하버드건
프린스턴.옥스포드.mit건 예외없이 싹다 천안문 시켜야하는거고...
기존의 대학들 부지도 아예 흔적을 없애고 아파트단지나 주택가나 핵융합발전소건
agi 로봇 제조공장 등으로 싹다 재건축해야하니깐...
뭔소리냐 이게 - dc App
이게 인간의 환각인 거 같음
아무도 대학을 안다니고 그 건물은 새로운 용도로 리모델링하겠지
근데 역노화시술 상용화로 대학을 기억하는 세대들이 여전히 남아 그들이 지금 자신들의 학력에 불만족하면 다닐수도 있는거잖아...
철학과 이런건 남을수도 근데 다니는 사람이 극소수라 온라인이나 대학이 대축소될 것 같네
근데 여기 특붕이들 대다수가 고졸.지잡이라 학벌 열등감 있어서 특이점시대에 대학은 필요없다니.. 하는 억까가 좀 있는거 같긴함.
근데 흔히 말하는 9등급도 갈수있는 시골깡촌의 지잡대들은 지금도 좀 없어져야 하는게 맞음. 90년대 대학설립준칙주의라고 쓸데없는 대학들이 너무 양산된게 너무 큼.
대학의 기능적 측면이 문화권마다 좀 달라서 이건 겪어보지 않은 게이들은 모르겠지만 한국은 초중고의 연장선으로 일방적 교육이 대부분이라면 그렇지 않은 지역도 많다 특히 석사만 가도 연구&디펜스가 기본 탑재되어 있어서 그냥 머리에 지식을 집어넣는거랑은 좀 결이 다름
그러니까 대학의 ‘본래’ 기능은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내 생각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것에 본질이 있고 이게 기초 학문과 응용 학문으로 나뉘면서 한국은 응용 학문 방향이 된거라 머리에 빨리 집어넣는게 우선이라 딱히 존속의 의미가 없어지는 거라고 생각함 좀 비약을 하자면 그렇다는 이야기
한국이 외국(특히 대학진학률 낮은 독일 등 유럽국가들)처럼 변화하겠지... 대학은 소수 갈사람만 가고... 독일.스위스 같은 나라가 대학진학률 30%도 안됨.
ㅇㅇ 나도 독일 케이스를 많이 들은 편인데 가고 싶은 전공 있고 정원이 가득차면 그냥 대기 걸고 기다리면 들어갈 수 있다고 하더라고 아마 그렇게 될 것 같음
대학이 초중고의 연장선처럼 받아드리는건 한국이 유독 특이함. 일단 한국사회는 학사졸업 까지는 학벌 은근히 따지는데 석사이상은 별로 안따지고 걍 가고싶은 사람만 대학원 간다는 인식 강함.
안없어지는 루트 - 대신 교육의 형태와 내용이 극단적으로 변모함 없어지는 루트 - 모든지식을 1초만에 다운받고 테스트만 하면 졸업장같은게 생김 난 열린결말을 선호하는데
없어지는 루트면 학교 자체가 필요없겠네... 후에 특이점 이후에 태어나는 특수저들은 학교라는 존재자체를 모를듯...
사회성은 어디서 배우냐인데 이건 완몰가 학교로 변할수도 아니면 그걸 학습시키는 기술이나올랑가
나도 특수저 하고싶어...
bci로 기억 다 다운받을수 있다면 초중고니 대학이니 걍 학교.교육기관 자체가 필요없어지는건데??
이게 뭔 개같은 논리냐
어... 현대에 인력거꾼이 없다고 인력거꾼이 있었던 모든 역사를 말소한 건 아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말소를 왜시키는데 ㅋㅋㅋ
특이점 이전에 미개했던 봉건시대 잔재물이니깐...
그게 없어진거잖아 특붕이들도 문화대혁명은 전혀 이야기 안함 그저 역할이 쇠퇴하고 바뀐다지
먼 초딩도 아니고 이딴 생각을 하네
특이점 이전시대의 미개했던 봉건적 잔재물들은 싹다 말소하는게 답이야... 대학 이런것도 신분제마냥 봉건적 잔재물이였잖아...
응 아니야
넌특뭔 - dc App
특평ㅋㅋㅋ
매트릭스처럼 지식을 순식간에 다운로드 받을수있게 될텐데 굳이 대학이 필요한가
그래서 대학를 폐지하는걸 넘어 지금까지의 대학 흔적들 싹다 말소하고 인류역사서에도 대학이라는건 없었다 식으로 천안문 시켜야함. 서울대도 기존 서울대 자리엔 아파트단지로 재건축 해야한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