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소랑 우장춘박사...
이 둘은 너무 일찍 죽은 바람에 노벨상기회 안탑깝게 날려버림ㅅㅂ..
아무리 역대급 업적이여도 죽은 사람에게는 수상이 허락되지 않는 참 더러운 세상...
요즘 한국에도 노벨과학상 후보로 종종 거론되는 사람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던데
빨리 역노화기술이 상용화되서 그들이 오래살아서 우리나라도 좀 노벨과학상 여러개 탔으면 하는 맘이다.
요즘 노벨상 수상자들 보면 죄다 80~90년대에 업적남긴 틀딱들이라던데...
이휘소랑 우장춘박사...
이 둘은 너무 일찍 죽은 바람에 노벨상기회 안탑깝게 날려버림ㅅㅂ..
아무리 역대급 업적이여도 죽은 사람에게는 수상이 허락되지 않는 참 더러운 세상...
요즘 한국에도 노벨과학상 후보로 종종 거론되는 사람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던데
빨리 역노화기술이 상용화되서 그들이 오래살아서 우리나라도 좀 노벨과학상 여러개 탔으면 하는 맘이다.
요즘 노벨상 수상자들 보면 죄다 80~90년대에 업적남긴 틀딱들이라던데...
근데 미래에는 AI가 다 할텐데 노벨상시 남아있을려나?
이
노벨상을 안 준다고 노벨상이 사라지는 건 아니잖아
그니까 내 말은 인간보다 뛰어난 AI가 등장한 시점에서 인간이 새로이 개척할 수 있는 영역은 없을텐데 노벨상 체제가 유지될 수 있냐는 거지
그거 고려해서 ASI등장 후 1,2년이면 노벨상 수여도 멈출 거라 보는데
수여는 멈추고 역사기록만 남겠지
근데 노벨상은 권위가 너무 넘사벽이여서 agi나왔다고 땡하고 사라질 상은 아님. 적어도 앞으로 300년까지는 수여할듯...
수여가 멈추면 경쟁력이 사라져 인류가 더이상 발전을 못함
초지능등장이 빠르면 10년이고 늦어도 2045년까지는 오는데 300년은 너무 긴거 아닌가?
역노화 나오면 기존의 인간의 영역은 남아 있지도 않을 거다
컴퓨터.스마트폰이 나왔다고 햐서 인간의 영역이 사라졌냐? 글고 그논리면 구석기시대때가 진정한 휴머니즘의 시대였겠네?
노벨상을 떠나서 빨리 특이점 와서 민족주의같은 파시즘 싹다 없어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