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974317?sid=102[제보는Y] 공개코드 가져와 "AI 로봇 개발했다"...자문료 3억 챙긴 카이스트 교수인공지능 로봇을 개발하려던 업체 대표가 자문 계약을 체결했던 카이스트 교수에게 사기를 당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이미 개발돼 일반에 공개된 코드를 가져와 자신이 개발했다고 속였다는 건데, 이 교수는 1년 동안n.news.naver.com
인공지능 로봇을 개발하려던 업체 대표가 자문 계약을 체결했던 카이스트 교수에게 사기를 당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이미 개발돼 일반에 공개된 코드를 가져와 자신이 개발했다고 속였다는 건데, 이 교수는 1년 동안 자문료 명목으로 3억 원을 챙겼습니다.
믿거한
카이스트 수준
카이스트에서 저러면 진짜 우리나라 ai 학계는 안 들어가도 될 듯 싶음 걍 학부 마치고 사업이나 해야지
조선인 교수 평균
속는 사람도 문제가 있어 보이네
부끄럽지 않습니까? 효도하십시오.
도덕, 철학이 없는 한국 사회
짱깨랑 다른게 뭐냐
조국 같은 놈이네
나 업무 몰라 -> 하청 맡김 -> 하청은 대충 해외 유튜브 보며 배껴서 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