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러들이야 예나 지금이나 있어왔고 앞으로도 있을 거임
AGI가 와도 개들은 짖기 마련이고 분탕러들은 개나 다름없음
주기적으로 관리하면 똥들은 다 치워지기 마련이고 계속 반복됨
특붕이들은 분탕러들의 행위보다 특붕이들의 마음을 다스려야 함
분탕러들은 그저 불안한 마음을 건들 뿐이고 불안한 특붕이들이 화냄
불안하면 노동대체 과도기와 그 이후를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해보셈
자아실현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잡으면 내면의 불안함이 줄어듦
아니면 건강하게 살아갈 루틴을 만드는 데에 시간을 투자해봐
고민이 사라지지 않으면 한번 도서관 가서 관련 책들도 읽어보고
동네 산책도 하면서 생각들을 정리하면 많이 도움되니까 해보셈
불안해서 무작정 특갤에 집착하니까 분탕러들이 더 크게 보이는 거임
비로소 내면의 불안을 줄일 수 있게 되면 분탕러들이 개로 보이게 됨
개들이 짖는 걸 보고 화내는 게 더 이상하고 그냥 무시하면 그만임
날짜를 정해준건 아니니..
특이점으로 가는 과정을 운명으로 여기면 됨
걍 마음을 놓으면 그만인것을
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는 오히려 분탕러들한테 화내는 특붕이들을 보면 화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