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기계가 상용화되면 살아있는 요리사들이 줄겠지.
하지만 특정 스타쉐프들의 손맛을 계속 원하는 사람들도 있을거다.
그래서 내가 상상하건데 이연복 같은 요리사가 자신만의 레시피를 기계 앞에서 시연하면 기계가 그 요리과정을 그대로 복사하는거야.
이연복의 칼질, 웍질, 소스비율 모든걸 그대로 따라한 다음
각지에 퍼져있는 이연복 프렌차이즈에 있는 요리기계가 그 요리를 내놓지 않을까?
이연복의 멘보샤를 먹고싶다~ 한다면 진짜 이연복이 요리한 거랑 99% 동일하게 조리한 멘보샤가 식당에서 나오면 좋겠다.
하지만 특정 스타쉐프들의 손맛을 계속 원하는 사람들도 있을거다.
그래서 내가 상상하건데 이연복 같은 요리사가 자신만의 레시피를 기계 앞에서 시연하면 기계가 그 요리과정을 그대로 복사하는거야.
이연복의 칼질, 웍질, 소스비율 모든걸 그대로 따라한 다음
각지에 퍼져있는 이연복 프렌차이즈에 있는 요리기계가 그 요리를 내놓지 않을까?
이연복의 멘보샤를 먹고싶다~ 한다면 진짜 이연복이 요리한 거랑 99% 동일하게 조리한 멘보샤가 식당에서 나오면 좋겠다.
그냥 뇌파분석하고 그사람이 가장 좋아할 지금 원하는맛 인공지능이 만들면되는거아님? - dc App
그건 내가 생각한 것보다 좀 훗날인듯
의외로 특이점이 왔을때 가장 나중에 대체될듯
더 미래에는 가상현실에서 최상의 재료와 최상의 실력으로 만든 맛이 구현되지않을까.
나도 이거에 한표 뇌에서 가상으로 속일듯 맛부터 냄세 씹는거까지
그런 로봇 몇년전에 개발완료 됬어. 상용화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