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기계가 상용화되면 살아있는 요리사들이 줄겠지.
하지만 특정 스타쉐프들의 손맛을 계속 원하는 사람들도 있을거다.

그래서 내가 상상하건데 이연복 같은 요리사가 자신만의 레시피를 기계 앞에서 시연하면 기계가 그 요리과정을 그대로 복사하는거야.

이연복의 칼질, 웍질, 소스비율 모든걸 그대로 따라한 다음
각지에 퍼져있는 이연복 프렌차이즈에 있는 요리기계가 그 요리를 내놓지 않을까?

이연복의 멘보샤를 먹고싶다~ 한다면 진짜 이연복이 요리한 거랑 99% 동일하게 조리한 멘보샤가 식당에서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