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이 정의한건 차원에서 중력이 가장 중요하다인데 뉴턴도 그렇구 역학계에서 여자들만 양자택일을 못해. 그나마 수학같은 일상생활에 적용아는건 다 알만함


중력이야말루 4차원의 힘이라더라. 1차원,2차원 말하는게 아니야. 물리학에선 그런건 취급도 안해줌. 공간에 겹쳐진게 무수히 많을꺼아님? 그걸 1,2,3,4 쭉 나열해서함


플라즈마도 이런것과 연계되는게 위상(공간+시간 포함 시공통로)에서 판타스틱4나 인피니티워 처럼 또는 닥터스트레인지같이 소규모전쟁(미니워)가 기대되는부분임


중력이 워낙 공간에 미치는 게 크다보니까 환경속에서 자연히존재하는게 블랙홀박에없거든 사실상. 그마저도 너무커다라니까 소규모 블랙홀을 연구중(즉 통제가능한)


그럼 이걸 뒤로달면 시간이 왜곡돼게지? 왜냐면 시간은 항상수를 가져갓고 공간은 거기에 대비해 변수가 한계치까지 뚜루룩 나열됨. 이걸 정수론이라(이론상 소수분해)


소수가 미시세계의 원리인건 알테고 과학을 연계하면 워낙 분류가 많으니까 아마 로켓에 불붙이는거밖에 없을꺼야. 그래서 기계공,정비공,수리공 3공학에 의존하는거지


이론과 실리추구는 엄연히 다른 학문임. 학계의 논문에 따르면 50퍼만 쓸수있고 나머지는 부분설명이라고 함. 50퍼만 건져도 수율이 체감상100퍼라는거지. 다른곁가지


양자역학과 중력파동은 서로 연관이 잇는게분명함. 이걸위해서 우주로 나가서 계속 정보수집,물질간섭 등을 연구함. 이론으로 풀어봣자 느끼지못하면(느낌이 안오면끝)


보다편하게 인공태양 플라즈마 만들어가지고 분석할려고 할텐데 차라리 기계로봇에 의존해서 다시만드는게 어떤가싶음. 물론 맹목적이지만 속공으로 써먹기엔 제격임


인텔같은 시피유(내장칩) 만드는 회사가 컴퓨터에 무슨 소질이있겟음? 우리는 늘 모르고 주문한것만 처리하는게 현실임. 합치는건 나중에 퍼즐조각 다 맞아서 키가 필요


지피유는 말햇듯 외장칩인데 이걸 분해하면 미시,거시,초시가 나옴. 미시는 말그대로 현미경, 거시는 망원경, 초시는 초감각. 초감각에 도달해야 모든 정수를 풀이/해석


주요업체(요주인물/핵심목표)는 바이러스연구원(요원)이 1순위 타켓맨. 이경우엔 한국기준 차량이동은 거의 불가능함. 도로도 좁고 한정적이라 사람도 인구비율에 높고


다음은 방산업체. 군물자수송과 연계되서 상당히 위험함. 물론 핵연구까지 맡는 취업형 고위직이라면 더욱더 철저하게 검토하고 검증. 때로는 반란,반역까지 걸러내야함


그다음은 방산업체보단 군기지통솔자. 방산보다 더 권한이 높아서 무조건 통하는 길을 마련함. 그래도 영화처럼 뒤통수치는역은 아님. 다만 살아있다는 전제하에 최우선


그다음은 아지트(클럽),총포사(공항),병원(약국),유람선(편의점),경찰서(저택),공원(시청),연구소(무기고),지하통로(감염체)까지 전부 확보하고 털어야함. 간혹 학교,야구장같은 문화생활하는 공간에도 사람들 모여있을테고 안전가옥에서도 정부 관계부서에서 사람들 대기타는곳도 있을테고. 은행도 조심해야함. 여기는 거의 0순위로 털려버림. 그다음 스페셜리스트(사냥꾼,퇴역군인등) 네임드와 구조대(지정사수)등을 보조해야 비로소 탈출로 확보가능. 비상구까지 어찌저찌 옥상가서 헬기타면 되는데 힘듬


아 중요한 음식점/마트를 안써는데 이곳은 무조건 털렷으니까 다른데로 가야함. 남아있지도 않을뿐더러 오래기다리면 대놓고 잡아가세요되는거라 외치지 말구 튀어라


이럴때를 대비해서 비밀무기나 개발소재들은 전부 소통과 공유로 통제/준비까지 초전에 끝내야함. 왜냐면 즉각사용불가능하면 잇으나마나야. 그러려고 전부 실시간/일회용쯤으로 생각하고 각루트마다 전용부품들을 모아서 털어가야함. 방독면(정화),옷가게(은신잠행),로프(퇴로확보),나이프(손질호신),라이터접착제등 노가다에서 쓸만한것들은 죄다 챙겨야함. 소형망치/도끼가없으면 방망이라도. 네일건(못)이나 공기총이라도 있으면 괜찬음. 날서있는 냉병기는 무조건 피해라. 아니면 최대한 쓸만한부분은 남기고 다 가려야함. 녹슬어도 문제고 움직이는데 최소한으로 만들어야함. 접이식 가벼운것도 걸러야하고(잘고장남) 아니면 여러다용도(맥가이버처럼)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