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20년 투기 버블이 붕괴된 뒤 공포와 혼란 속에서 열린 의회에 대고 누군가가 다음과 같이 말하는 장면을 생각해보자.
1830년이 되면 영국은 아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수준으로 부유해지며, 사망률은 절반으로 떨어지고,
역마차가 런던에서 요크까지 가는 데 24시간밖에 안 걸리고, 사람들은 바람을 이용하지 않고 항행하는 데 익숙해지고,
말이 끌지 않는 탈것으로 이동하기 시작한다고 말이다.
이 같은 예측을 접한 우리 선조 의원들은 <걸리버 여행기> 만큼이나 믿기 어려운 소리라고 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예측은 옳았다."
- 매트 리들리, 이성적 낙관주의자.
외삽법-과거를 기준으로 미래를 예측하는것- 은 그냥 인류의 본능...
선형적으로, 비관적으로 사고하는게 절대 다수고
기하급수적으로, 진보적으로 사고하는게 오히려 특이한 취급을 받아왔음 그냥 역사적으로
세상을 지배한건 비관주의였지만
세상을 발전시킨건 낙관주의
근데 1830년대 노동자들의 노동환경을 생각하면 저것도 동전 한쪽만 보여준거임
그것도 선형충들의 헛소리였음
1700년대 농촌의 환경이 더 구렸고 임금도 적었어
1800년대 생활환경이 더 나아진거임. 1700년대에는 애초에 고칠수가 없어서 농촌에서 병신같이 살아도 언급이 안됐던거고... 1800년대 되고 이제 평민들이 어떻게 사는지 주목받고 , 나라에 여유가 좀 생기니 그들의 처지에 주목했을뿐이야
ㄹㅇ 방구석에 쳐박혀서 입으로만 되네 안되네 지랄 하는새끼들보다 미친놈소리를 들어도 자신의 꿈을 위해서 시도하고 노력하는사람들때문에 인류는 발전한다
팩트) 방구석백수는 해당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