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위적으로 인간과 같은 수준의 지능을 창조하는 게 가능할까?

항암치료제 처음 개발할 때도 암이 어떻게 생기는지 모르고 그냥 무지성으로 겨자가스 추출물 같은 거 때려박았잖아

발암의 기전이 어느정도 밝혀진 상황에서도 정복은 안되고 생존률만 호전되는 상황인데

그거보다 더 복잡할 듯한 신경과학에서 논의되는 의식이나 지능의 근원에 대한 이해는 아직 요원한걸까? 그리고 거기에 대한 일정 수준 이상의 이해 없이 스스로 생각하는 기계가 실현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