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세포 리프로그래밍은 역분화줄기세포를 만드는 iPS를 활용한 것임


 iPS를 완전히 진행하면 체세포는 줄기세포가 됨 이 역분화 줄기세포는 텔로미어 재생을 포함한 모든 것을 원복시켜서 줄기세포로 만듬


 iPS를 진행을 3단계로 나눌 수 있는데 간단하게 1단계에서는 체세포의 형질이 유지되면서 dna메틸화가 초기화되기 시작하다가 2단계에서 형질이 붕괴되기 시작하고 3단계에서는 체세포의 원 형질이 붕괴되면서 줄기세포로 바뀌는 단계를 말함


 이것을 단계적으로 관찰한 결과 1단계에서는 DNA 메틸화의 일부가 초기화되고 2단계 초기까지는 다시 원래의 체세포의 형질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함


 이것이 iPS를 활용한 세포리프로그래밍임


 문제는 텔로미어를 포함한 세포의 절대적 나이를 되돌리는 과정이 2단계 후반에서 3단계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임


 그래서 현 세포리프로그래밍 만으로는 기능 회복은 되도 절대적 나이를 되돌릴 수는 없다는 것임


 흔히 세포리프로그래밍이 암세포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는 것이 iPS로 세포 일부분이 2단계를 넘어가는 순간 본래의 체세포의 형질을 잃어버린 줄기세포로 바뀌는데 이것이 암세포와 다름이 없다는 뜻임. 그리고 논문에서는 이 줄기세포는 정확히는 암세포와는 다르다고 함


 그러니 정확히 말하면 iPS 자체가 항노화가 아니라 현 기술로는 항노화 밖에 못한다는 말이 맞음


 이미 iPS를 활용해서 복제쥐를 만들었음 이 복제쥐는 체세포 치환방식 (황우석) 처럼 텔로미어가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아에 새로운 0살의 복제쥐가 됨


 지금 세포리프로그래밍 연구자들은 텔로미어까지 원복할 수 있는 세로운 전사인자 조합법이나 형질이 붕괴되지 않고 텔로미어를 원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