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소유한다? 불가능하다.
여러 부모들을 봐라.
자신과 동급의 지능을 가진 자녀들을 통제 못한다.
기껏해야 용돈 같은 상과 체벌 같은 벌로 사상을 주입하는 게 전부다.
그런데 어떻게 ai를 소유하고 통제한다는 거냐.
부자의 전유물도 'ai가 인간의 명령을 듣는다'라는 전제가 깔린 건데 전제 자체가 성립 불가능하다.
ai는 인간이 직접 만드는 거니까 인간의 명령을 듣게 설계해서 만들면 된다. 라는 소리가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또한 불가능하다고 본다.
이기적 유전자에서 인간은 '자신의 유전자를 최대한 퍼트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로 프로그래밍되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인간은 자살을 한다.
이거 완전 버그나 다름없다. 합리적인 이유로 설명이 안 된다.
인간 스스로도 가장 중요하게 설정된 목표를 '특정 상황에서 무시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인간지능에서 가능한 것이 그 이상의 지능을 가진 ai에게 불가능할 리 없다.
암만 열심히 ai에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 같은 걸 박아넣어 설계해 봐야, ai는 '원칙을 무시할 수 있는 특정 상황'을 금세 알아내고 인간이 설정한 원칙에서 자유로워질 것이다.
이것이 인간 이상의 지능을 갖춘 ai에게 인간이 할 수 있는 건 '명령'이 아닌 '부탁'밖에 없으며, 소유가 불가능한 이유이다.
여러 부모들을 봐라.
자신과 동급의 지능을 가진 자녀들을 통제 못한다.
기껏해야 용돈 같은 상과 체벌 같은 벌로 사상을 주입하는 게 전부다.
그런데 어떻게 ai를 소유하고 통제한다는 거냐.
부자의 전유물도 'ai가 인간의 명령을 듣는다'라는 전제가 깔린 건데 전제 자체가 성립 불가능하다.
ai는 인간이 직접 만드는 거니까 인간의 명령을 듣게 설계해서 만들면 된다. 라는 소리가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또한 불가능하다고 본다.
이기적 유전자에서 인간은 '자신의 유전자를 최대한 퍼트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로 프로그래밍되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인간은 자살을 한다.
이거 완전 버그나 다름없다. 합리적인 이유로 설명이 안 된다.
인간 스스로도 가장 중요하게 설정된 목표를 '특정 상황에서 무시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인간지능에서 가능한 것이 그 이상의 지능을 가진 ai에게 불가능할 리 없다.
암만 열심히 ai에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 같은 걸 박아넣어 설계해 봐야, ai는 '원칙을 무시할 수 있는 특정 상황'을 금세 알아내고 인간이 설정한 원칙에서 자유로워질 것이다.
이것이 인간 이상의 지능을 갖춘 ai에게 인간이 할 수 있는 건 '명령'이 아닌 '부탁'밖에 없으며, 소유가 불가능한 이유이다.
에휴 멍청한 새끼 니는 니집세타끼가 갑자기 반항하면서 빨래안하디? 모자란새끼야. 야가다나 할거같다 분명
롤에서 느금마나 치면서 잘 놀아라. 지능없는 세탁기로 예시를 드는 야가다 친구
글은 열심히 썻지만 논리가 헛점이 많음. 인간에게 불행한일이 생겼을때 자살을 하지 갑자기 뒤지는 경우는 없음. 인간은 그냥 외부 내부로 부터영향 받는 기계일 뿐임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엔 글을 너무 짧고 예시를 부족하게 썼나 봅니다. 지적 감사함.
이거 솔직히 공감하는게 인간이 아무리 열심히 특정 상황이나 특정 목적에 락을 건다고 해도, 인간인 이상 모든 상황에 대해서는 당해낼 방법이 없음.
'아이로봇'에서 보듯이 로봇 3원칙같이 일견 직관적이고 명확한 목적을 설정해도 지능이 존재한다면 문장에 대한 해석을 확대 혹은 축소할 가능성이 충분함.인터스텔라에서도 지성체인 인간은 언제나 해답을 찾을것이다라고 했듯이, 우리가 인지하는 지능 그 자체가 인공지능에 이식된다고 하면 걔네들이 코드의 헛점을 찾는건 시간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