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회사에서 실무 존나게 치는 중인데

보닌이 기안 다해서 프로젝트 해둔거를 일을 1도 모르는

존나 뺀질이 낙하산 부장이 가져가는 꼴 보는거 같음

(심지어 전공도 아님 그 입만 잘터는 인간은...)

나 지금도 사무실에서 야식 먹고 있음

할거 존나 많다 진짜 씁


알트만은 본인 능력을 입증한적이 없음

일 얼마나 잘하는지 진짜 어디 보고싶네
알트만을 인정하려면 성실히 집중해서 일하는 나를 부정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