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회사에서 실무 존나게 치는 중인데
보닌이 기안 다해서 프로젝트 해둔거를 일을 1도 모르는
존나 뺀질이 낙하산 부장이 가져가는 꼴 보는거 같음
(심지어 전공도 아님 그 입만 잘터는 인간은...)
나 지금도 사무실에서 야식 먹고 있음
할거 존나 많다 진짜 씁
알트만은 본인 능력을 입증한적이 없음
일 얼마나 잘하는지 진짜 어디 보고싶네
알트만을 인정하려면 성실히 집중해서 일하는 나를 부정해야함
보닌이 기안 다해서 프로젝트 해둔거를 일을 1도 모르는
존나 뺀질이 낙하산 부장이 가져가는 꼴 보는거 같음
(심지어 전공도 아님 그 입만 잘터는 인간은...)
나 지금도 사무실에서 야식 먹고 있음
할거 존나 많다 진짜 씁
알트만은 본인 능력을 입증한적이 없음
일 얼마나 잘하는지 진짜 어디 보고싶네
알트만을 인정하려면 성실히 집중해서 일하는 나를 부정해야함
알트만이 만든걸 이용하면 되지 뭘 그리 대척점에 두냐
알트만이 잘하는건 투자받고 인맥모으고 어그로 끄는거임 혼자 방구석에서 잘나봐야 소용이 없어...
그 전쟁통에서 제일 용감하게 돌진한 병사는 보상 없고 뒤에서 입턴 장군이 다 가져가는 꼴 보는거 같은데 기분 좋을수가 없잖아 적어도 빨지는 말았으면...
똑같이 용감한 병사를 가지고 있어도 리더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는건 원균과 이순신이 보여주지 않았나?
꼬우면 나와서 사업하삼 ㅋㅋ,..
일리야가 대가리였으면 어땠을까
입털고 투자받고 하는건 다른 얘기임
이사회가 알트만 나가리하니까 니가 말하는 성실한 인재들이 어디 줄서디 ㅋㅋ
우욱씹
먼 사회 초년생임?
일리야가 오아이 이끌었으면 이미 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