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파괴적 혁신 말하는거네
2000년 초반 인터넷 시대가 열리면서 기존에 있던걸 다부수고 새로올렸고
2007년 아이폰의 등장으로 우리 주변에 있던 전자기기들(dmb 전자사전 mp3 카메라등등) 박살낸거처럼 또다른 혁신이 안나오냐 이 뜻인대 자꾸 성능이 어쩌고 상용화도 안된 기술이거나 경제성이 딸려서 대중화가 못된걸 들고와서 이야기 햇던 내모습이 좀 우습게 느껴진다
2000년 초반 인터넷 시대가 열리면서 기존에 있던걸 다부수고 새로올렸고
2007년 아이폰의 등장으로 우리 주변에 있던 전자기기들(dmb 전자사전 mp3 카메라등등) 박살낸거처럼 또다른 혁신이 안나오냐 이 뜻인대 자꾸 성능이 어쩌고 상용화도 안된 기술이거나 경제성이 딸려서 대중화가 못된걸 들고와서 이야기 햇던 내모습이 좀 우습게 느껴진다
AR 글래스 상용화되면 분위기 좀 달라지겠지
응 물리적으로 배터리때문에 불가능~
(대충 스마트폰 예상 비웃는 댓글)
ㅋ - dc App
스마트폰 이후는 AI라고 보는데 생각보단 많이 발전이 느림. 자율주행도 내가 그거 처음본게 2015년인데 벌써 몇년째 정체기임.
스마트폰 이후 파괴적 혁신은 ar,vr일거라고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