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파괴적 혁신 말하는거네
2000년 초반 인터넷 시대가 열리면서 기존에 있던걸 다부수고 새로올렸고

2007년 아이폰의 등장으로 우리 주변에 있던 전자기기들(dmb 전자사전 mp3 카메라등등) 박살낸거처럼 또다른 혁신이 안나오냐 이 뜻인대 자꾸 성능이 어쩌고 상용화도 안된 기술이거나 경제성이 딸려서 대중화가 못된걸 들고와서 이야기 햇던 내모습이 좀 우습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