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인데

옛날만킁의 그 싱그러움이 없는게 느껴짐

밤새도 멀쩡했는데 요새 밤새면 다음날 정신못차리고

양치해도  목구멍 뒤쪽에서 쿰쿰한 냄새남

지금도 이럴진데 30대, 40대 되면 어떨까..

진짜 상상만해도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