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은 생산자의 보호가 목적이 아님. 왜 생겨났는지 이유부터 생각해보자 저작권은 창작자의 배타적인 권리(대개는 돈이겠지)를 보장해서 지속적인 창작을 유도하기 위해 만든 거임 그런데 딸깍만으로 작품이 나온다? 그러면 저작권의 의의를 상실함. 표면으로는 창작자를 보호한다는 명목이지만 실질적으론 그런건 관심없기 때문. 오로지 결과물만 있으면 되는데 그게 딸깍으로 완벽하게 대체 가능하기 때문이지 비슷한 것으로 특허가 있다
왔노
이게맞지 근간이 흔들리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