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기준임? 아직 개발할 기술이 없어서 못 만는건데 언제까지 가능하다가 의미가 있음?


무슨 배 같은거면 도면이 있고 언제까지 가능하다 하면 이해가는데 기술없는걸 어떻게 몇년안에~이러는지 의문이 들어서


선형충이라고 할까봐 하는말인데 더빨리 만들수도 있지않냐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