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갤에 ai 전문가가 정말 없어서 그런가
인공지능 학계에서 그림ai가 함의하는건 텍스트와 이미지를 ai가 얼마나 잘 학습하고 reconstruct할수있는가임
지능이란건 결국 학습과 예측이고 그림ai는 텍스트로부터 이미지로 된 이 세상을 얼마나 잘 예측해낼수 있는가의 표현학습임
딱히 씹덕그림ai 서비스 판매할거도 아니면서 빅테크 기업들이 이미지 생성모델 자꾸 연구하고 투자하는이유가 그거임
이미지 세상을 얼마나 잘 복원하느냐는 로봇이나 ai agent가 환경과 미래를 얼마나 잘 예측해내는가와 연결될 수 있음
즉 생성모델은 곧 월드모델으로써 작용할 수 있고 이건 agi의 필수적인 요소임
월드모델 까지 가는건 좀 너무 갔고 생성모델은 llm이 생각을 좀 더 정확히 시뮬레이션 할때 필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함
뭘 너무감? dreamer 이런거보면 싹다 world model에 vae같은 이미지생성모델 그대로 쓰는데
생각과 결과를 시뮬레이션하고 예측하는게 월드모델임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오늘도 보니까 딥마인드에서 기상 예보 ai 내놓고 이랬는데 이런것도 결국 지능을 만들어 나가는데 도움이 되는거임? 뇌과학 전문가가 말하길 사람도 하나의 자신만의 모델을 만들어 간다고 했는데 딥마인드의 노움이나 알파폴드 같은 어느 분야에 특화된 ai 개발이 agi로 이어지는건지 궁금함
그런 가능성이 대중적으로 체감 안 되는게 큼 결국 현재 대중적인 그림 Ai는 직관적으로 이것도 가능하고 저것도 가능하겠구나라! 라는 생각이 떠오르기 보단 말 그대로 그림만 잘그리는 ai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니까
그말은 즉슨 일반인의 이해도가 낮고 잘못됐다는 거임 ai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일 진실이 중요하지 도대체 몇몇 지능낮고 관심없는 일반인 시선과 반응을 왜 우선해야하는건지 특갤러로써 이해할수가없음
일반인들의 이해가 낮은것도 한편으로는 이해해야 하는 점도 있다고 생각함 그림 ai라는 개념이 현 사회에 대중적으로 알려진것도 아직 1년 정도니까 분명 시간이 지나서 그림ai가 발전하고 대중적 으로 ai의 대한 가능성이 대중에게 알려지다보면 인식이 나아질꺼라고 생각함 아직 대중을 욕하기에는 시기상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