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는 인간이 만들어놓든 세상의 모든 개념을 압축시킨것이며 이를 통해 모든걸 학습하며 월드 모델 구축한다 이게 일리야가 말한거임 언어 모델이 단순히 말만 잘한다는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것진정한 언어모델의 힘을 내년부터 사람들이 체감하게 될듯
나도 일리야가 옳다고 본다
그러면 언어의 한계=생각의 한계라고 한 비트겐슈타인이야말로 선지자였던 건가ㄷㄷ
ㅇㅇ비트겐슈타인의 철학이 언어모델로 증명 되는거임
비트겐슈타인 철학개론서로 이해해도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