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단순작업조차 자율적으로 완벽하게 하지 못한다
자율과 완벽 이 두개에 가까워지는건 되는것에 비해 쉬운일이다
현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간과하는게 겨우 바둑이나 단순게임 정복했다고 한껏 업되서 비약적인 긍정적 예측을 한다는것이다
그저 하드웨어 향상과 그에 맞춘 알고리즘 적용이 전부일뿐인데 그게 현실화됬다고 자신감이 자만심으로 바뀐것뿐이다
agi는 그런 유아 수준의 향상이 아니다 완전자율 그리고 완벽한실력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인간신체구조를 완벽 분석해서
dna와 세포 분자를 정밀 합성으로 자유자재로 조작할줄 알아야 그걸 따라해서라도 적용이라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거에 비하면 단순한 벌레 놀이 수준이하인 현재의 인공지능에 기대되는건 과대광고 망상 거품일뿐
데이터를 무식하게 때려박아서 연산한다고 자율적으로 실력발휘를 할 수 있는건 착각이고 오만이며 무지다
그럼에도 약인공지능 분야별로 인간의 도움을 주는것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 그것을 토대로 agi를 기대할만 하다
다만 이 벽은 절대로 쉽지 않다 아인슈타인급의 파장이 일어나지 않는이상 agi는 없다
그래서 넌 무슨무슨 전문간데 ㅋㅋ
방구석 분석 전문가 그럼 나도 묻지 내 말이 틀렸는가?
그리고 완장은 글삭하기전에 내가 특이점 2045년에 안온다고 했는지 눈 똑바로 뜨고 봐라
비행기가 날기 위해 새처럼 날개를 펄럭일 필요는 없다
말같은건 아무렴 아무나 할 수 있지 방구석에서 메시 축구실력에 대해 품평하듯이 말이야 생각이 아니라 실제로 어떤 아웃풋을 만들 수 있느냐 그게 생각과 현실은 얼마나 다른가를 깨닫게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