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스타가 자신이 만든 데이터를 다시 자신에게 넘기고 평가 추론 하는방식으로 정답까지 수렴시키는 자가평가재귀개선 방법이라고 지금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있는데 이렇게 자가 평가 루프를 돌려서 내놓은 답은 분명히 '실제 정답에 가까울 확률' 이 굉장히 높아질것임 하지만 여기서 하나의 딜레마가 한가지 또 발생함


얘가 내놓은 답변 조차도 결국은 인간이 최종적으로 검수해야 한다는 것 


왜냐하면 정해진 규격이 없는 수학의 특성상 '맞냐 틀리냐' 를 구분할 수 있는 절대적인 기준이 없거든


자 그러면 현대 인간계 에서 연구되어져 있는 수학을 모두 익힌 어떤 인간 A가 골방에 갖혀서 얘가 큐스타로 추론하는 답변을 끊임없이 검수해서 자신의 수준을 완벽하게 따라온 어떤 수학 모델 을 만들어 냈다고 치자고


하지만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정답에 대한 절대적인 평가를 할 수 없는 큐스타가 만든 자신의 합성데이터의 수준이 인간이 검수할 수 없을정도로 그 수준을 넘었다면 인간 A는 이제 합성데이터에대한 평가를 하기위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고등사고를 요구하게 된다는것임


이렇게 된다면 합성데이터의 '옳고 그름' 에 대한 '평가딜레마' 가 발생해버림


LLM 특유의 환각때문애 '자기가 내놓은 정답에 대한 옳고 그름에대한 구분' 을 할 수 없다면 그 뒤는 어떻게 해야된냐라는 거지


해답은 양자역학에 있을지도 모름


이유는 모르지만 나의 직관으로 왠지 양자역학을 통해서 절대적 기준을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