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스타가 자신이 만든 데이터를 다시 자신에게 넘기고 평가 추론 하는방식으로 정답까지 수렴시키는 자가평가재귀개선 방법이라고 지금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있는데 이렇게 자가 평가 루프를 돌려서 내놓은 답은 분명히 '실제 정답에 가까울 확률' 이 굉장히 높아질것임 하지만 여기서 하나의 딜레마가 한가지 또 발생함
얘가 내놓은 답변 조차도 결국은 인간이 최종적으로 검수해야 한다는 것
왜냐하면 정해진 규격이 없는 수학의 특성상 '맞냐 틀리냐' 를 구분할 수 있는 절대적인 기준이 없거든
자 그러면 현대 인간계 에서 연구되어져 있는 수학을 모두 익힌 어떤 인간 A가 골방에 갖혀서 얘가 큐스타로 추론하는 답변을 끊임없이 검수해서 자신의 수준을 완벽하게 따라온 어떤 수학 모델 을 만들어 냈다고 치자고
하지만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정답에 대한 절대적인 평가를 할 수 없는 큐스타가 만든 자신의 합성데이터의 수준이 인간이 검수할 수 없을정도로 그 수준을 넘었다면 인간 A는 이제 합성데이터에대한 평가를 하기위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고등사고를 요구하게 된다는것임
이렇게 된다면 합성데이터의 '옳고 그름' 에 대한 '평가딜레마' 가 발생해버림
LLM 특유의 환각때문애 '자기가 내놓은 정답에 대한 옳고 그름에대한 구분' 을 할 수 없다면 그 뒤는 어떻게 해야된냐라는 거지
해답은 양자역학에 있을지도 모름
이유는 모르지만 나의 직관으로 왠지 양자역학을 통해서 절대적 기준을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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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사실화' 라는 단어의 사전적 뜻조차 이해하지 못함?
만약에 기정사실화가 진짜라고 전제한다면 이라는 언어의 암묵적 함의 조차 이해하 지 못하는 언어장애새끼
뇌피셜은 자기맘이지 니맘임?
내 뇌는 내가 조종하는건데 왜 니가 재단하려함
너 논문 못봄? 지금 합성데이터 인간이 검수한거임 초등수학 벤치마킹 푼 수학모델도 인간이 검수한 데이터로 되어있음
혼자 떠든거야 댓글 글삭을한거야
내가 지움
완장아 너 지금 생사람 잡은거냐?
환각이 있더라도 정답이 있는 문제라면, 인간처럼 검산을 하는것으로 되지않을까? 같은 접근으로 100번 다시 풀어봐도 같은 답이 나오면 정답처리. 근데 문제가 또 생기네. “같은 접근”이 뭔지를 스스로 판단해야할 수 있어야할 텐데, 이걸 또 인간이 검수해줘야겠다.,.
ㅇㅇ 딜레마야 이거
이런 댓글을 원했다 넌 제대로 이해했군 사랑한다
문제의 답을 찾는건 문제의 답을 검산한는거보다 어려운 경우가 많음
Q*이 옳고그름의 평가가 필요하다 해도 그 풀이과정을 따라가면서 인간이 확인만 해도 훨씬 발전 속도가 빨라질 것
그 문제는 지금도해결 가능함 q*로 인간의범주를 뛰어넘은 인공지능 수백대를 돌려서 모두 같은답이 나오고 실험적용했을때 올바른값이 도출된다면 그건정답인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