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의 수석 연구자 조엘 쿠처-게센펠트는 이렇게 말했다. "지금까지의 정치제도들은 그 시대의 딜레마를 해결하면서 또한 미래 세대에게 새로운 딜레마를 남겨주며 발전해왔다. 동시대의 시각에서 볼때 나름 혁신적인 사회 조직이었더라도 늘 "혁신의 발목을 잡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사회 조직의 보수화는 우리 시대만의 현상이 아니며 오히려 혁신의 진화과정의 일부이다. 수확 가속의 법칙은 늘 그 틀을 벗어난 적이 없으며 기술은 규제들을 에둘러 발전할 줄 안다는 점을 지적하고1231 싶다. 특히 분산형 기술을 통해 개인은 각종 규제들과 제약들을 회피할 수 있다. 현재 여러 통신 규제들이 존재하지만 음성패킷망처럼 두 지점을 직접 연결하는 기술들은 이런 규제들을 단번에 뛰어넘어버린다."
정치인들이 죽어라 규제해봤자 기술은 언제나 규제를 회피하면서 발전함
특갤왔으면 최소한 성경은 읽고 갤질하자
국회는 국가의 기본을 결정하는 권력의 정수임. 입법권은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는 강력한 힘임. 그걸 쉽게 내놓을거라고 생각하면 좀 웃김. 여태까지 있었던 시대적 요구에 의해 국회가 패배한 것중 가장 큰 사건은 여성의 참정권 획득 사건임. 그러나 이것도 국회의원들의 기득권을 침해하는 사건은 아니였음.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가란 국민입니다
Ai의 부상에 따른 국회의원 대체는 권력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므로 국회는 무슨수를 써더라도 이를 막으려할 것이고, 그들은 그러한 힘이 있다
프랑스 혁명은 뭐 기득권층이 권력 포기합니다~하고 선전해서 일어났음? 국민들이 병신이 아님 다른 사람들 밥줄 다 끊기게 생겼는데 지들만 붙잡고 있는 꼴 보면 100% 폭동나지 그때는 경호원들도 대체돼서 로봇일건데ㅋㅋ
꼬우면 ai에 의해 힘도 돈도 없어진 시민들이 내란 일으켜서 국회의원들 몰아내야지.
그렇게 될거임 그게 과도기니까ㅇㅇ 민주주의도 자본주의도 붕괴하고 결국엔 초지능이 통치하는 미래의 중간 시기 그래서 사람들이 돈 많이 모아두라는 거임 굶어죽지 말라고
넌 국가의 힘을 너무 물로 보는 것 같다. 민주주의 붕괴는 곧 권력의 이동임. 도대체 어떤 체제가 권력을 손쉽게 내려놓니. 군주정 붕괴는 명분이라도 있었지 초지능 독재가 어떻게 민주주의보다 정당성이 있겠나.
차라리 혁명보다 더 가능성있는거는 ai관련자들이 국회입성하고 점진적으로 바뀌는건데 권력을 한번 획득하면 변질되기마련.
비리사건 몇개만 ai가 의도적으로 터뜨리면서 민심 몰아가면 다들 ai한테 정치 맡기자 할거 같은데 인간이 하는 정치는 각종 비리로 더러운게 팩트기도 하고
이렇게 여기서 나하고 말싸움하면서 시간낭비하는것보다 갤주 책 특이점이 온다 한번 정독하고 오는게 훨씬 이해가 빠를거임
국가 붕괴가 우리나라에서만 일어나는 일이면 모르겠는데 그 시점에서는 모든 나라가 사실상 붕괴할거임 그 상황에서 어떻게 권력을 유지할건데? AI때문에 수많은 일자리가 붕괴되는 걸 보고도 미래가 점진적으로 바뀔 수 있을거라고 생각함? 존나 급진적으로 발전할거다 인류가 어떻게 해볼수도 없을 속도로
사이보그화된 인간이 하는 정치는 인간정일까 기계정일까
정치는 분배인데 자본주의 운지하면 분배도 ai가할수밖에없음
물론 그과정이 어떻게전개될진 아무도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