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의 수석 연구자 조엘 쿠처-게센펠트는 이렇게 말했다. "지금까지의 정치제도들은 그 시대의 딜레마를 해결하면서 또한 미래 세대에게 새로운 딜레마를 남겨주며 발전해왔다. 동시대의 시각에서 볼때 나름 혁신적인 사회 조직이었더라도 늘 "혁신의 발목을 잡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사회 조직의 보수화는 우리 시대만의 현상이 아니며 오히려 혁신의 진화과정의 일부이다. 수확 가속의 법칙은 늘 그 틀을 벗어난 적이 없으며 기술은 규제들을 에둘러 발전할 줄 안다는 점을 지적하고1231 싶다. 특히 분산형 기술을 통해 개인은 각종 규제들과 제약들을 회피할 수 있다. 현재 여러 통신 규제들이 존재하지만 음성패킷망처럼 두 지점을 직접 연결하는 기술들은 이런 규제들을 단번에 뛰어넘어버린다."



정치인들이 죽어라 규제해봤자 기술은 언제나 규제를 회피하면서 발전함

특갤왔으면 최소한 성경은 읽고 갤질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