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포스포큰이라는 회사가 폐업햇다는데
고작 aaa급 게임 개발 한번 실패로 회사 문을 닫는 자체가 뭔가 잘못된거 같더라
보통 한번 실패헀으면 다시 한번 재도전할 기회라도 줘야하는데 그게 아니라 딱한번 실패로 회사 문닫아야 하는게 말이되나?
그리고 이번 발더스3도 평가가 고티도 받고 갓겜 소리 들었지만 이겜도 개발비용 모자라서 빚까지 내서 겨우 완성한 겜이더만
만약 평가 안좋았으면 발더스3 회사도 포스포큰 처럼 폐업했다는거지
그니까 이 자체가 전부 인건비 영향이 젤 큰거고
반드시 겜 산업 구조도 변화가 와야함
그냥 돈문제 때문이다. 흙수저가 사업하다 실패하면 노숙자 되는거고, 금수저가 사업 실패하면 여러번 다시 도전할 기회가 있는 것처럼
모바일 게임 과금 10만원은 혜자라고 하면서 AAA게임 10만원이면 CEO는 인간쓰레기 되는거고 창렬이라 욕해서...
근데 보통 aaa겜 개발 비용이 1000억부터 시작하던데 저 비용 대부분이 인건비가 압도적으로 차지하더만 인건비만 해결하면 한번 실패해도 재도전 충분히 할수 있겠지
다각적으로 접근해야 되겠지만 돈문제가 너무 심각하다. 돈이 너무 많이들어... 안타까움
넥슨 같이 기존에 캐시카우 같은 게임 없으면 개발 한 번 실패하면 휘청휘청 하나봄
그니까 개발비용 전부 인건비만 해결하면 될거 같다 인간 대체만 하면 해결될거 같다고
AAA 패키지겜은 쌔빠지게 개발해봤자 수익 별로임 괜히 대기업들이 가챠+온라인겜만 우수수 양산하는게 아님
그니까 산업 구조자체가 많이 잘못됐지 그중에 핵심이 인건비 문제해결이 시급함 인간대체]
근데 또 게임 개발은 IT중에선 난이도 끝판왕 수준이라... 좀 여유롭게 기다려야 할듯
게임 뿐만 아니라 제약도 좆소가 신약개발 실패하면 망함
다 똑같은거 같네 서민들도 한번 시도 해서 실패하면 바로 나락가고 공장 노가다판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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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구조론 aaa급으로 색다른 게임 시도자체가 거의 불가능하다
최소 1000억걸고 도박하는거니까
그래서 스타필드가 저렇게 된거 아니겟나? 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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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다가 딱한번 실수로 나락가는거 이건 확실히 개선해야함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