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라든지 암이라던지 각종 치명적인 질병이 정복되고 인간이 왠만한 질병에 잘 걸리지않는


강인한 유전자와 육체를 모두가 지니게 된다면 아무도 병원에 가질 않을것이고 그렇게되면


의사들은 먹고살게 없어진다고 반대하고 암정복도 못하는것보다는 의사들 밥줄 끊어질까봐 일부러 안한다는


얘기도 있던데... 진짜로 의사들은 질병정복.의학의 진보를 극히 싫어함?


잘 몰라서 물어보는거니 오해하지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