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이란게 애초에 센서나 레이더가 기존의 도로선을 따라 움직이잖음?


근데 도로선이란게 원시적임


색깔있는 돌가루를 바닥에 뿌려서 굳힌거밖에 안됨


그런데 정작 그걸 인식하는건 최첨단임


최첨단과 최첨단이 어우려져야 개발속도도 빨라지고 서로 대응하면서 커지고 발전하는건데


1차원적이고 단순한걸 최첨단이 인식하고 이해해야함 


그러다가 페인트자국이라도 마모되고 지워진다면?


작업자의 실수로 선을 잘못 그었다면?


걍 자율주행 하려면 기존의 도로판부터 서서히 갈아엎어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