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년도에는 일단 Gobi (gpt - 5) 출시 일거고
oai 내부에서는 자가평가재귀개선 메커니즘 예를들면 큐스타 같은것들과 비슷한 메커니즘들이 쏟아져 나올 시기일거임
그리고 그 재귀개선 메커니즘들이 서로 조합되고 응용되면서 '절대적 평가기준 과 규격' 이 없는 상태에서도 양질의 재귀개선을 통해서 모든 벤치마킹 기준을 충족하는 모델과 기법들이 나올 수 있을 것임
우리가 지금 gpt4 1106 릴 에서 쓰는 moe 나 생각의 사슬은 '스케일의 법칙이 통용되는 RL' 의 성장 한계치를 극한까지 끌어올린 기술이고
현재로선 스케일하나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
지금 현재 거론되고있는 재귀개선 추론 메커니즘은 큐스타 와 XOT(생각의모든것) 임
논문아카이브에서는 이 두가지가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중
가장 확실한 재귀개선은 환각0%임 이것만 해내면 그 외 재귀개선 없어도 됨
그래서 '절대적 평가기준' 이 필요하다는건데 그게 없으니 환각이 일어날 수 밖에 ...
지미애플이 오픈이 아니라 지하실(차고)에 혁명 날 수 있다고 했음 알려지지않은 비범한 천재가 갑자기 환각제거 메커니즘 아니면 절대적 평가기준이 생각나서 오픈소스로 뿌려진 인공지능에 적용할 수 있단 소리임 agi단계가 중요한게 아니라 개미수준인 저열한 인공지능이여도 환각제거만 성공하면 순식간에 인간수준, agi단계, 초지능 뛰어넘을 수 있음
뭔가 양자역학이 그 '절대적 평가기준' 의 해결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요즘 직관적으로 계속 들기시작함
니가 그 주인공이 될 수 있음 ㅇㅇ
왜 양자역학이 절대적 평가기준 이 되는지에 대해선 설명은 못한다 그런데 뭔가 계속 그런 '느낌' 이 듬 뇌안쪽에서 이게 돌파구인거같다고 계속해서 그 '희미한 의식의 형태감' 이 느껴진다고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