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ver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은 택배회사.
'오늘 deliver를 할 수 없다'는 말은, 물건이 택배회사 물류센터에 도착은 했으나 사정상(길이 막히는 등의 이유로) 오늘 배송할 수 없다는 뜻
'deliver 할 수없다'는 배송할 수 없다는 말이지 물건이 없다는 말은 아님.
물건이 없다면 없다고 얘기하지 deliver할 수 없다고 얘기하지는 않음.
물론 알트만이 'deliver' 단어를 단순히 수사적 표현으로 사용했을 가능성도 있음.
하지만 단어가 가지는 일반적 용례에 비춰 추측하면
'AGI는 openAI 지하실에 준비되어 있다. 하지만 사정상 2024년에는 배송할 수 없다.'라고 해석할 여지도 있음.
요약(추측):
AGI는 지하실에 잘 감금돼있다.
물건은 때가 되면 배송하겠다.
agi는 살아있다
원래 모델이나 업데이트 ship으로 택배 비유 많이함. 근데 that이라고 하는거보니 개발은 된거 같음 ㅋㅋ - dc App
오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