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초에도 "스케일의 변화가 아니라 메커니즘의 변화가 있어야할 것" 이라고 말했고 


자기가 자기입으로 "agi 나옴" 이라고 말한 적도 없음 


멋대로 숭배해놓고 멋대로 실망하면 누가 책임져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