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추상적이고 이해하기 어려운 철학적인 늬앙스만 즐겨 사용하던 이가
갑자기 굉장히 직관적이고 직설적인 소통을 보여준건 처음임
2024년부터 무슨해일진 몰라도
뭔가 굉장히 센세이셔널 하고 기술적 혁신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떡밥일지도
맨날 추상적이고 이해하기 어려운 철학적인 늬앙스만 즐겨 사용하던 이가
갑자기 굉장히 직관적이고 직설적인 소통을 보여준건 처음임
2024년부터 무슨해일진 몰라도
뭔가 굉장히 센세이셔널 하고 기술적 혁신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떡밥일지도
사람이 뭔가 여유로워짐ㅋㅋㅋ
그런가....난 오히려 애가 좀 시무룩해진 것 같음. 옛날에는 맨날 못 알아들을 말을 하면서 '와....이거 엄청난데 말 해줄 순 없고..ㅋㅋㅋ 알아서 상상해..ㅎㅎ'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꾸중 들은 중2 애들처럼 '네. 앞으로는 이렇게 할 생각이구요. 네, 좋긴한데, 이정도로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넵.'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