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추상적이고 이해하기 어려운 철학적인 늬앙스만 즐겨 사용하던 이가


갑자기 굉장히 직관적이고 직설적인 소통을 보여준건 처음임


2024년부터 무슨해일진 몰라도 


뭔가 굉장히 센세이셔널 하고 기술적 혁신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떡밥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