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일자리라는 개념보다는 일거리라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됨


테슬라봇 같은 로봇 1대당 전문직 일자리 1개 대체하는 개념이 아님


디지털화, 온라인 플랫폼화를 거치면 생산성이 굉장히 늘어나게 됨


전문직들의 전체 일거리를 합쳤을 때 앞으로 그 일거리가 확 줄어듦


비유를 하자면 예전에는 게임 유닛 1기당 인간 1명이 컨트롤했다가


이제는 인간 1명이 자의식을 지닌 유닛 수십 부대를 컨트롤하는 것임


계속 일자리를 유지하면 평균 소득이 내려갈 거고 경쟁이 치열해질 듯


정규직이라던지 공무원의 경우에도 일거리가 줄어들어서 존재이유가


줄어들게 되고 새로운 일거리를 만들어내거나 일자리를 줄이게 됨


내 생각에 공무원은 앞으로 전산행정보다 공공돌봄 업무가 늘어날 듯


훗날 AGI 나오기 전까지는 직업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함


AI의 생산성을 기반으로 업무 재배치가 이뤄질 거고 구조조정이 동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