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차적으로 ai도입으로 인한 일자리 대체라는 국가적 트렌드를 따르지않는 고전적 국가들은 고려하지 않을게. (Ai도입으로 인한 국력 상승 부분적으로 받거나 부정하거나)
아마 선진국들은 어쩔 수 없을 꺼야. 다른 국가들은 경제 테라 버닝 중인데, 혼자서 꿀을 안 받고, 버틸 수나 있나.
그러면 필연적으로 대량의 실직자가 나올거야. 몇몇 사람들은 그저 옛날 트렌드처럼 다시 재교육을 하면 된다고 주장하겠지만, 이는 ai의 특성을 잘모르고 하는 소리야.
다른 사람들은 자꾸만 망각하는데, ai는 빨라, 걍 존나게 빨라, 말그대로 번개와 같은 속도로 사고해. Ai그림쟁이를 왜 딸깍쟁이라 부르냐하면 프롬만 넣으면 1분도 안 걸려 그림이 튀어나와, 인간과 급이 다른 거지. 특갤에서 본 것 같은데, 인간의 신경전달 물질과 속도차이가 몇만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하더라고, 그걸 보고 난 Ai를 다시 보게 되겠지.
이걸 보면 알겠지만, 당연히 ai는 학습도 존나게 빨라, 가장 확실한 비유는 치타의 제미니가 되겠다. 그 모델은 확실한 것은 학습을 시도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았어. 근데도 gpt4에 근접했지. 아마 gpt4의 학습기간도 이와 비슷하겠지. 생각을 확장하자, gpt4을 단일 인간으로 가정하고, 그정도의 잡지식을 익히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생각해보자, 장담하겠는데 100년은 족히 넘을 걸?
그러면 다음과 같은 공식이 튀어 나오지.
인간의 ^재교육^ < Ai ^딸깍^
현대사회로 갈수록 재취업을 위한 재교육 시간을 늘어난다고 하더라고.
전문가들이 위협 받는 순간은 ai가 더 나은 판단을 내리게 되고, 그러한 ai가 오픈소스로 풀리거나, 상업적으로 이용가능할 때가 되겠지.
누군가는 그러한 ai는 전문가가 더 잘 활용할 수 있다고 주장해. 맞말 일지도 모르고, 틀린 말일지도 모르지.
맞말일 경우는 ai그림 딸깍을 생각하면 편해. 그림쟁이가 ai짤을 더 잘 뽑아. 그래서? 더 존중해? 구도를 굳이 몰라도 다들 ai그림을 즐기잖아. 다들 뽑잖아.
틀린 말일 경우는 저번에 특갤에 나온 의료 진단 LLM을 생각하면 편하지. LLM단독>LLM과 의사의 협업>의사단독
다른 논거로는 책임의 소재. 참 잦같은 논리지. 사람이란 존재는 말이야. 누구나 안전을 추구해. 위로 올라갈 수록 이 본능은 사그라들지 않고. 오히려 강해지지.
여태껏 전문가들은 최대한 책임에서 벗어나고자 했어. 그러한 과거의 업보가 있잖아. 대중이 직업대체를 당할 때면, 걍 뉴스로 의사가 병신짓을 해. 사람이 죽었다. 뜨면 그대로 끝일 걸? 존나게 쉽잖아.
또 다른 건 법적제제, 법을 만드는 것은 정치인이야. 근데 내 생각엔 그러한 법 발안은 걍 정치적 자살이야.
그래서 정치인들은 전문가를 배신할 수 밖에 없어.
여기서 정치인 관점을 생각하자. 정치인들은 거의 유일한 최대 수혜자가 될 꺼야.
왜냐, AI공포론이 퍼져나갈 것이거든. 다들 통치만큼은 인간이 해야 할 것이라 생각할 꺼야. 물론 더 거시적으로 생각하면 이것조차도 일시적이겠지만 말이야.
정확하게는 AI를 두려워하지만, 그렇다고 사회 전반에 AI 침투를 막지않는 상태가 될꺼야.
이 모순적인 사태를 만들 카드는 기.본소득이고,
그러한 방법이 국가의 국력과 사회 안전성을 지키는 거의 유일한 방법일테고,
백수가 된 국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국가적으로 유치하다가 완몰가가 나오면 거기에 다 던져 버리겠지. 헛된 생각을 하면 치안이 개판된다고.
아무튼 정치인들의 일관된 스탠스가 나올거야. 경제는 AI가, 문화는 AI와 인간이, 통치만큼은 온리 인간만이. (AI공포론에 의해)
이 스탠스를 지키지 못하면, 정치인조차도 AI에 쓸려간다고,
거의 대부분에 전문가들은 여기서 경제부분이 되겠지.
법조인의 경우는 애매한데, 아마 LLM활용에 대한 금단적인 유혹을 느끼겠지. 물론 지금 수준으론 애매하고,
확실한 것은 법률LLM이 인터넷에 널려 있을 껄? 다들 이걸 알아서. 법조인들이 힘들다고 찡얼거릴 때마다, 그럼 은퇴하라고 종용하겠지.
또 LLM을 너무 대놓고, 사용하면 어그로가 거기로 끌릴 껄? 솔직히 꿀 빤다고 다들 생각하겠지. 일은 ^딸깍^으로 또 말뿐인 ^책임의 소재^로 버틸 수나 있을까?
사실이 아닐지라도 그러한 프레임이 잡히지. (다 자동화할 수 있는데, 묘하게 아날로그틱하게 일처리할수도?)
여기서 정치인이 편한 부분이 나오지. AI를 일반대중만큼만 쓰는 정도면 되니까. 솔직히 AI가 모든 일자리를 집어 삼켰지만, 아직 정치 만큼은 인간 고유의 것이다!라는 상징이 필요한 것 뿐이고.
물론! AGI,핵융합이 완성되고 나서의 이야기야. 에너지가 부족하면 역대급 개판이 나올 꺼거든(지구 온난화까지 겹쳐서)
잘 생각하니, 제목과 하등 상관없게 되었네. 아무튼 끝!
경제 논리는 항상 정당의 이념적 위치와 상관 없이 최우선 사안이지. 아무리 선진국이라 해도 전문가가 필요로 하지만 경제적 유인만으로 해결 못 하는 분야는 득시글하지.
로봇 기술이 충분히 올라오지 못해서 수술은 불가능해도 섬이나 오지에서 내과 진단으로 약 처방하고 육지에서 드론으로 보내거나 법률에서 판사가 잘 모르는 전문 기술에 대한 자문 등등 인공지능이 침투하려면 거부감 없이 침투할 분야는 많지 이렇게 한 번 침투해서 시장이 확대되고 성능도 올라갈수록 대체 범위는 넓어질 수 밖에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