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폭발적인 시기들을 보면 다 물리학자들과 수학자들이 먼저 주춧돌을 놓고 화학자 생물학자 공학자가 그 주춧돌을 이리 갈고 저리 갈아서 현실세상에 갖다 써서 발전해온거임


겉보기로는 기술을 만든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기술의 이론을 만들어주는 수학자 물리학자들이 있어야 세상이 바뀌는거임


그 밑에 생물학자 화학자 공학자들이 아무리 똥꼬쇼해봤자 깨작깨작 발전하는것밖에 안됨 


뉴턴이 최초로 고전역학과 미적분을 만들고 세상이 한번 바뀌고


패러데이와 맥스웰이 전자기역학을 만들어 2차 산업혁명이 발생했듯이 말이야


그리고 3차산업혁명을 주도한 인터넷도 전부 물리학,수학이 기반이고 컴퓨터 과학도 수학자들이 집합론 발전시키다가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에서 나온 원시 재귀함수를 갖다쓰고 때마침 양자역학까지 정립되어 있었기 때문에 컴퓨터가 실현될수 있었던거임 


고로 앞으로 다시 한번 일어날 과학혁명은 아마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통합한 통일장이론에 기반하여 나오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