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4로 사랑에 관한 노래 가사 베스트셀러 문학가 느낌으로 써달라고 했음.
그리고 그 노래가사를 SUNO로 가져가서 발라드, 랩 등등 노래 몇 곡 뽑아냄.
내가 자주가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그 노래 올림.
첨에 올렸을 때는 별 반응 없다가 몇 곡 올리니까
어떤 애가 댓글로 내가 올린 노래들 잘 듣고 있다면서 나한테 관심보임.
인공지능이 만든 노래인지 모르는 것 같았음.
대화 나누다 보니 여자인것 같더라구.
그래서 작사할 때 좋은 구절이 생각 안날 때가 가장 고통스럽다느니 산에 올라가서 풀밭에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면 좋은 멜로디가 떠오를 때가 있다느니 하면서 예술가 빙의해서 얘기했음.
그렇게 얘기 나누다가 그 여자애 아이디를 주인공으로 해서 GPT4한테 시 한편 써달라고 함.
시는 최대한 로맨틱하고 베스트셀러 문학가가 쓴 느낌으로 써달라고 했음.
그 여자애 닉네임이 나오는 시 GPT4로 써서 그 여자애 한테 심심해서 써봣다면서 쪽지로 보냈더니 갑자기 나한테 카톡 물어봄.
아직 만나지는 안았다. 그린라이트냐?
뭔가 영화같노 - dc App
ㅋㅋㅋ 만나서 얘기하면 나 ㅄ인거 뽀록나겠지?
그 여자친구도 방구석 여드름 돼지 남자가 gpt써서 답장하는거임 ㅌㅋ - dc App
ㅋㅋㅋ
~라는 상상함ㅋㅋ
내일 아침에 둘째 얼집 델다주러 간다고 해 - dc App
라는 제목의
이쁘냐?
그거 로맨스스캠이라 함
그거 gpt4야. 자기가 쓴게 노래가사가 된걸 보고 특이해서 메시지보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