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약을 구해서 몰래 사람 죽여놓고 이사람이 자살하고싶어서 먹었다. 이렇게 위장할수있다.
댓글 13
이미 스위스에서는 안락사 합법인데 절차가 까다롭긴 하지만
익명(182.212)2021-04-01 16:29
답글
당연히 절차가 까다로워야 되지. 너무 위험하다
익명(218.52)2021-04-01 16:31
답글
낙태가 합법인 마당에 안락사야 뭐
익명(182.212)2021-04-01 16:31
답글
난 낙태 반대주의자 , 인간의 생명이 너무 경시될 위험성이 가장큰 이슈였는데
좌익대법관들이 장악한 대법원에서 합법화 시켜놨으니 이건 뭐
과거 공산주의 국가에서 학살이 자행되고 문화재를 파괴한 것도
모든건 물질에 불과하다는 유물론 때문에 그런 파괴와 자멸이 초래된 것 이었는데
낙태를 합법화 시켜버리므로서 생명 그 자체에 의의가 있고 존재 그 자체로서 인간은 천부인권을 가진다는
인간 가치관이 무너지게 되었으니 앞으로 이런 생명경시 사상이 판칠수록 인간 사회는 점점 더 혼돈 속으로 침식할 것 같아
익명(182.212)2021-04-0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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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낙태 찬성하지만 안락사는 반대함
익명(39.7)2021-04-01 21:50
답글
태아가 인간으로서 성립하느냐의 문제는 철저히 모친의 뜻에 따라야한다고 봄. 모친이 임신할 생각이 없었고 낳을 생각이 없다면 태아는 인간으로서 성립한다고 보지않는게 맞지 ㅇㅇ 하나의 실수였다고 보는게 맞고 실수를 돌이키기위한 방편으로서 낙태를 허용하는게 맞음
익명(39.7)2021-04-0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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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모친이 낳을 생각이 있었던 아이는 하나의 생명이자 인간으로 간주하는게 맞음. 모친이 낳을 생각이 있었던 아이를 모친의 의도에 반해서 동의없이 외부적 원인을 통해 아이를 유산시키게 되는 사건이 있을시에는 살인 또는 과실치사로서 판단하는게 맞음
익명(39.7)2021-04-0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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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임신한 여성에게 생사탈여권을 주게되는 것 아닐까?
익명(182.212)2021-04-01 22:13
답글
미국에서 낙태관련 토론보면
찬성파는 생명은 그 자체로서 천부인권을 지닌다 vs 반대파는 페미와 동일하게 몇주 이상의 태아는 고통을 느끼지 못하므로 세포에 불과하다
거진 이 정도 구도인데
낙태반대론자들은 생명 그 자체에 관란 포괄적인 윤리의식 정의를 해야하기 때문에
찬성파들이 강간으로 인해서 원치않는 임신을 하더라도 아이를 출산해야 하냐 혹은 피임 못해서 임신한 아이도 출산해야하냐
라고 물어도 낙태 반대파에서는 생명존중에 관한 정의를 이미 생명 그 자체에 천부인권을 부여했고
또 태아는 이미 아이로 자라날 미래가 명확히 존재하기 때문에 수정체와 태아는 단순한 세포가 아닌 한명의 인간이라고 정의내려놨음
그렇게 탄생한 아이의 생명은 사회제도의 보호아래 이어가야 한다는게 낙태반대론자들인 우파진영 측의 주장이더라구
익명(182.212)2021-04-01 22:18
당연히 병원에서 의사를 묻고 그자리에서 약 투여하는 방식으로 가야지 그런 약물을 시중에 풀어놓겠냐 - dc App
익명(14.45)2021-04-01 16:40
답글
최신 안락사 기계는
약물 주입을 하는게 아니라
아예 질소가스를 천천히 주입해서
고통없이 약간의 어지러움을 느끼다가
의식이 희미해지며 몇분 이내로 사망함
독같은거 유통될 걱정은 이미 할 필요 없고
문제는 생명윤리 가치관에 대해 사회적 합의가 가능한가 문제
익명(182.212)2021-04-01 16:46
특히 나이든 노부모 모시는 사람들은 반강제 안락사 존나많이할듯 그래서 안되는거임
익명(113.59)2021-04-01 17:06
그래도 세계적으로 허용하는 나라, 주들이 늘고 있는 추세임. 우리나라는 여론조사하면 80퍼 찬성 나오고
이미 스위스에서는 안락사 합법인데 절차가 까다롭긴 하지만
당연히 절차가 까다로워야 되지. 너무 위험하다
낙태가 합법인 마당에 안락사야 뭐
난 낙태 반대주의자 , 인간의 생명이 너무 경시될 위험성이 가장큰 이슈였는데 좌익대법관들이 장악한 대법원에서 합법화 시켜놨으니 이건 뭐 과거 공산주의 국가에서 학살이 자행되고 문화재를 파괴한 것도 모든건 물질에 불과하다는 유물론 때문에 그런 파괴와 자멸이 초래된 것 이었는데 낙태를 합법화 시켜버리므로서 생명 그 자체에 의의가 있고 존재 그 자체로서 인간은 천부인권을 가진다는 인간 가치관이 무너지게 되었으니 앞으로 이런 생명경시 사상이 판칠수록 인간 사회는 점점 더 혼돈 속으로 침식할 것 같아
난 낙태 찬성하지만 안락사는 반대함
태아가 인간으로서 성립하느냐의 문제는 철저히 모친의 뜻에 따라야한다고 봄. 모친이 임신할 생각이 없었고 낳을 생각이 없다면 태아는 인간으로서 성립한다고 보지않는게 맞지 ㅇㅇ 하나의 실수였다고 보는게 맞고 실수를 돌이키기위한 방편으로서 낙태를 허용하는게 맞음
반대로 모친이 낳을 생각이 있었던 아이는 하나의 생명이자 인간으로 간주하는게 맞음. 모친이 낳을 생각이 있었던 아이를 모친의 의도에 반해서 동의없이 외부적 원인을 통해 아이를 유산시키게 되는 사건이 있을시에는 살인 또는 과실치사로서 판단하는게 맞음
그건 임신한 여성에게 생사탈여권을 주게되는 것 아닐까?
미국에서 낙태관련 토론보면 찬성파는 생명은 그 자체로서 천부인권을 지닌다 vs 반대파는 페미와 동일하게 몇주 이상의 태아는 고통을 느끼지 못하므로 세포에 불과하다 거진 이 정도 구도인데 낙태반대론자들은 생명 그 자체에 관란 포괄적인 윤리의식 정의를 해야하기 때문에 찬성파들이 강간으로 인해서 원치않는 임신을 하더라도 아이를 출산해야 하냐 혹은 피임 못해서 임신한 아이도 출산해야하냐 라고 물어도 낙태 반대파에서는 생명존중에 관한 정의를 이미 생명 그 자체에 천부인권을 부여했고 또 태아는 이미 아이로 자라날 미래가 명확히 존재하기 때문에 수정체와 태아는 단순한 세포가 아닌 한명의 인간이라고 정의내려놨음 그렇게 탄생한 아이의 생명은 사회제도의 보호아래 이어가야 한다는게 낙태반대론자들인 우파진영 측의 주장이더라구
당연히 병원에서 의사를 묻고 그자리에서 약 투여하는 방식으로 가야지 그런 약물을 시중에 풀어놓겠냐 - dc App
최신 안락사 기계는 약물 주입을 하는게 아니라 아예 질소가스를 천천히 주입해서 고통없이 약간의 어지러움을 느끼다가 의식이 희미해지며 몇분 이내로 사망함 독같은거 유통될 걱정은 이미 할 필요 없고 문제는 생명윤리 가치관에 대해 사회적 합의가 가능한가 문제
특히 나이든 노부모 모시는 사람들은 반강제 안락사 존나많이할듯 그래서 안되는거임
그래도 세계적으로 허용하는 나라, 주들이 늘고 있는 추세임. 우리나라는 여론조사하면 80퍼 찬성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