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위 <자이언트 임팩트>: 가설 상의 충돌. 기원전 45.1억 년 경, 초기 태양계에 원시 행성들의 생성과 합체가 빈번하던 당시, 용암투성이 행성에 불과했던 원시 지구에 지름 약 6,000 km[4]의 원시 행성 '테이아'가 초속 15 km의 속도로 충돌했던 사건이며 지구 역사상 가장 큰 천체 충돌 사건이다. 당시 이 충돌로 부서져 생긴 잔해가 지구 밖으로 탈출하고, 지구 공전궤도를 떠돌던 잔해들이 수 천~수 만년(구 시뮬레이션) 또는 몇시간만에(최신 시뮬레이션) 인력으로 인해 뭉쳐져 이 형성되었다는 설이 있다. 이 충돌은 초기 지구를 아예 지각이 전부 녹아버린 행성으로 만들어서 크레이터 조차 남지 않았다. 그래서 이중 유일하게 크레이터가 아닌 행성 이름으로 분류되어있다.



가설 - 지름 약 6000km 원시 행성(테이아)가 15km/s 속도로 지구에 충돌한 사건

       - 그 여파로 달이 생성되었다고 주장


지각이 완전히 녹아버려서 크레이터조차 남지 않음